나눌수록 더해가는 한돈의 건강한 가치! 한돈 나눔 캠페인을 통해 희망을 전합니다.

한돈 주요 행사

8도 축제, 우리돼지 한돈과 함께하세요!
2018-08-27

한돈자조금, 영동포도축제와 백암 백중문화제서 우리돼지 한돈 알려


●한돈자조금, 25, 26일 양일간 영동포도축제, 백암 백중문화제 참여해 한돈 알려

●한돈요리 시식회, 경품 이벤트 등 열어 축제 열기 더해 

●한돈자조금, 지역축제를 비롯한 나눔 활동 등으로 지역사회 발전에 힘쓸 것

 



26일, 충북 영동군 영동체육관일원에서 열린 ‘영동포도축제 2018’에서

손석주 한돈자조금 관리위원(대한한돈협회 충북도협의회 영동지부장)이 관계자들과 함께 관람객들에게 한돈요리를 선보이고 있다.

이날 한돈자조금은 한돈 시식회를 비롯해 다양한 행사와 이벤트를 마련해 관람객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26일, 경기도 용인시 처인구 백암면 백암장터 일대에서 열린 ‘백암 백중문화제’에서

 관람객들이 한돈 시식회에 참여해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한편 이날 한돈자조금은 한돈요리 시식회를 비롯해 다양한 행사와 이벤트를 열어 축제의 열기를 더했다.

(우 – 구본황 한돈자조금 관리위원 (대한한돈협회 경기도협의회 용인지부장)

 

한돈자조금관리위원회(위원장 하태식)가 전국 8개도 지역과 연계한 지역특화 홍보사업을 통해 지역사회 발전과 상생 환경 조성에 앞장서고 있다.

 

한돈자조금은 25, 26일 양일간 충북 영동과 경기도 용인에서 열린 ‘영동포도축제’와 ‘백암 백중문화제’에 참여해 우리돼지 한돈의 우수성을 알렸다. 이날 한돈자조금은 관람객을 대상으로 이색 한돈요리를 선보이는 한돈 시식회를 진행하는 한편, 경품 이벤트 등을 열었다. 또 한돈산업의 위상을 알리기 위한 아름다운 농장 및 돼지사진 콘테스트 수상작 전시 등 다양한 먹거리와 즐길거리를 마련해 축제에 참여한 관람객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이에 그치지 않고 앞으로 한돈자조금은 금산인삼축제, 마산가고파국화축제 등 전국의 주요축제에 참여해 한돈의 맛과 우수성을 알리고 축제의 열기를 더할 예정이다. 또 지역이웃과 함께 직접 만든 한돈 요리를 나누며 따뜻함을 전하는 ‘한돈 나눔 쿠킹캠페인’도 지역특화홍보사업의 일환으로 올해 말까지 지속적으로 진행할 계획이다.

 

한편 한돈자조금 하태식 위원장은 “지역특화홍보사업은 지역사회와의 소통의 장을 마련하고, 상생발전을 도모하기 위해 진행되는 활동”이라며 “앞으로도 지역축제를 연계한 활동을 비롯해 지속적인 나눔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가 발전하는 데 보탬이 될 수 있도록 더욱 힘쓰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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