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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돈 나눔 이야기

[2018.08.23] 한돈자조금, 충북 지역 군장병과 의경에 한돈 삼겹살 약 1톤 전달
2018-08-23

- 오는 한돈데이(10월 1일)기념 육군 37사단, 충북 의경 대상 사랑의 한돈 지원 -

 

23일(목), 한돈자조금관리위원회는 충북도청에 방문해‘2018 한돈데이 기념 군부대 한돈 나눔 전달식’을 가져,

육군 37사단과 충청북도 의경에 우리돼지 한돈 1,100kg을 전달했다. 

(앞줄 좌측부터 대한한돈협회 김정우 부회장, 김춘일 충북도협의회장, 충청북도 이시종 도지사, 충청북도 의경 김한철 경비교통과장,

육군 37사단 통합방위협조관 윤창식 대령)

 

23일(목), 한돈자조금관리위원회는 충북도청에 방문해‘2018 한돈데이 기념 군부대 한돈 나눔 전달식’을 가졌다. 

(앞줄 좌측부터 대한한돈협회 김정우 부회장, 김춘일 충북도협의회장, 충청북도 이시종 도지사, 충청북도 의경 김한철 경비교통과장,

육군 37사단 통합방위협조관 윤창식 대령)

 

한돈 농가 비영리단체 한돈자조금관리위원회(이하 한돈자조금, 위원장 하태식)는 한돈데이(10월 1일)를 기념해, 충북 지역 국군 장병에게 한돈 삼겹살 약 1,100kg를 전달했다.

 

한돈자조금은 오늘(23일) 충청북도청에 방문해 육군 37사단과 충청북도 의무경찰에게 한돈 삼겹살을 전달했다. 이번 행사는 지난 경기도 양주, 경북 영천에 이은 릴레이 한돈 전달식으로 불철주야로 힘쓰는 국군장병에게 사기진작을 독려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작년 홍수 피해 복구 인력지원을 아낌없이 해준 육군 37사단과 이례적인 폭염에 부족한 경찰의 부족한 일손을 채워주고 이웃에 도움을 주는 의경에 대한 노고에 대해 감사의 뜻을 전했다.

 

행사는 대한한돈협회 김정우 부회장, 김춘일 충북도협의회장, 충북도청 이시종 도지사, 유호현 축산과장, 육군 37사단 통합방위협조관 윤창식 대령, 충청북도 의경 김한철 경비교통과장 등 관계자 9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이날 전달식에 참석한 대한한돈협회 김춘일 충북도협의회장은 “매년 한돈데이를 기념해 국가를 수호하고, 재난상황에 적극 복구에 힘쓰고 지역사회 발전에 이바지하는 군 장병 여러분을 응원하기 위해 행사를 개최했다”며, “특히 작년 홍수피해 복구에 인력지원을 아낌없이 해주고, 연일 폭염에 고생하는 군 장병들 모두 단백질과 비타민 등 영양이 풍부한 한돈으로 몸과 마음을 보양하시기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한돈자조금관리위원회는 군부대 대상 한돈 전달식 외에도 소외계층 대상 한돈 김장나눔 행사, 시각장애인 대상 ‘나누-리 요리교실 프로그램’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으로 지난 4월 <2018 한국의 사회공헌 대상> 시상식에서 문화교육 부문 대상을 수상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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