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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누-리 요리교실 9기] 4차 요리교실 현장스케치
2019-07-03

어느덧 요리교실이 중반을 넘어

벌써 4회차 나누리 요리교실이 열렸습니다!





 

이난우 선생님께서 일주일 동안의 안부를 물어보십니다.

웃으면서 서로 반갑게 인사하시는 참가자, 봉사자 분들의 모습이

정말 화기애애한 가족 같습니다.

함께 밥을 먹은 사이니 식구라는 표현이 잘 어울리지 않나요?

 

 

  

 


 

 

그렇다면 오늘의 요리는 과연 무엇일까요?


바로 한돈 오징어볶음과 연근샐러드입니다!

요즘 금값이라는 오징어가 들어간 한돈 볶음이라니 정말 기대되네요.

연근샐러드는 조금 생소한데 어떤 요리일지 궁금합니다.

이난우 선생님의 요리 시연이 기다려집니다!

 

 

  

 

  

 

 

이난우 선생님은 정말 누구나 알아듣기 쉽게 설명해주십니다.

참가자 분들을 위해 지금 어떤 작업을 하고 있는지

상세히 말씀해주시니까 머리에 쏙쏙 들어오겠죠?

 

 


 

 

혹여나 놓칠세라 초집중해서 요리 시연을 듣고 보는 참가자와 봉사자.

오늘따라 더 진지해보이십니다.

오늘 탄생할 요리, 기대가 많이 됩니다!

 

 

  

 

 

궁금한 점도 놓칠 수 없겠죠?

이난우 선생님께서 요리 시연을 하시는 동안

참가자와 봉사자 분들이 여러 가지 질문들을 적극적으로 하셨어요.

보다 더 완성도 높은 요리를 만들기 위한 노력, 정말 감동입니다.

 

 


 

 

드디어 플레이팅에 들어가신 이난우 선생님!

집에서 만들면 한참 걸리는 요리를 선생님은 금방 뚝딱 해내십니다.

 

 


 

 

짜잔! 빨간 양념이 침샘을 자극하는 한돈 오징어볶음과

고소한 깨향이 폴폴 나는 연근샐러드가 완성되었습니다.

 

 


 

 

시식을 위해 직접 접시에 음식을 나눠 담아주십니다.

누구나 좋아할 한돈 오징어볶음과 잘게 찢은 크래미가 들어간 연근샐러드.

직접 먹어본 참가자와 봉사자 분들은 연신 엄지손가락을 치켜들었습니다.

저도 얼른 먹어보고 싶어요. 그런 의미에서 요리 스타트!

 

 

  

 


 

 

오징어 손질쯤이야 주부 9단 분들께는 일도 아니겠죠?

어찌나 손놀림이 빠르신지 두 눈이 휘둥그레질 정도였습니다.

깨끗이 씻어 껍질을 벗겨내고 먹기 좋게 썰기까지.

정성스런 손질에 새삼 우리 어머니들께 감사한 마음이 들었습니다.

먹을 때는 몰랐지만 요리하시는 과정을 보니

저절로 그런 마음이 생기더라고요. ^^

 

 

  

 

  

 

 

연근 껍질도 칼로 슥슥 재빠르게 벗기고

순식간에 알맞은 두께로 찬찬히 썰어내십니다.

봉사자보다 칼질을 더 잘하시는 참가자 분들!

그래도 다치시면 안 되니 곁에서 한시도 눈을 떼지 않아야겠죠? 





  

 

 

정겨운 이야기가 오고 가는 요리교실.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서 재료 손질이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이난우 선생님의 조언을 받아 날로 출중해지는 실력!

 

 

  

 

 

양념에 잘 재워놓은 한돈 오징어볶음!

아직 익히지도 않았지만 군침이 삼켜집니다.

 

 


 

 

오늘도 어김없이 한식문화관에는

고기 익는 소리와 맛있는 냄새가 솔솔 퍼지네요.

봉사자 분의 시선이 한돈 오징어볶음에서 떨어질 줄 모릅니다. ^^





 

그렇게 두 가지 요리가 모두 완성되었습니다!

테이블에 둘러앉아 두런두런 얘기 나누며 한 끼 식사 시작할까요?





  

 

 

영양 만점 흑미밥과 상추쌈을 곁들이고

봉사자 분들이 뚝딱 만들어주신 오이피클까지 합세하니

상다리 휘어질 진수성찬이 차려졌습니다.

 

 


 

 

늘 고생 많이 하시는 봉사자 분들의 식사도 넉넉히 준비되었습니다.

오늘도 감사한 마음으로 배부르게 폭풍 흡입!

이상 4회 나누리 요리교실이었습니다. ^(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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